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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본] 노사 고용안정위원회 본회의 개최 등록일 2022.05.19 10:06
글쓴이 인사팀 조회 680
 노사 고용안정위원회 본회의 개최

“주차관리고도화사업과 관련한 직원 고용안정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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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공항서비스 노사가 주차관리고도화사업과 관련한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회사와 근로자대표 노동조합인 전국공항노조는 5월 18일 오후 본사 회의실에서 고용안정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주차관리고도화사업과 관련한 직원의 고용안정 보장 등 구체적인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전국공항노조 중부본부의 이인행 본부장‧최인주 사무총장‧박남규 사무장과 김유정 김포지부장, 회사 측 김종익 기획본부장‧김한철 운영본부장을 비롯해 관련 실‧팀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인행 본부장은 “회사든 노조든, 직원들이 고용에 불안해하지 않고 마음 편히 회사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고용안정위원회를 통해 노사가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인주 사무총장은 “회사와 노조가 잘 협의를 진행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외부전문가 등을 초청해 의견을 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주차관리고도화사업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고용안정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고민하는 위원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종익 기획본부장은 “우리 회사가 추구해야 할 가장 큰 사명이 직원들의 고용안정과 임금‧복지 문제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위해서라면 고용안정위원회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회의체를 만들어서라도 노조와 협의하고 해결방안을 잘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한철 운영본부장 역시 “고용안정위윈회가 고용안정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다양한 고용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며 “우선 주차관리 분야 논의에 집중하되, 향후 논의 의제를 포괄적으로 확대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노사는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에 고용안정위원회 실무회의를 열고 주차관리고도화사업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