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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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사업소 순회 안전 점검 시행
- 중대 재해 예방 및 임직원 안전 의식 강화를 위한 전 사업소 CEO 안전점검 실시



KAC공항서비스(사장 김금렬)가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소 순회 안전 점검을 시행하였다. 김금렬 사장은 지난 3월 30일 김포시설·운영 지점을 시작으로 4월 5일 인천항공교통시설단, 4월 8일 군산공항 등을 찾아 임원 및 직책자 합동 현장 순회 점검 및 안전 면담 등을 실시하여 사업소 업무 현장의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금렬 사장은 군산공항에서 진행된 직원과의 면담에서 "안전에 있어서는 타협은 없다"며, "중대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등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김금렬 사장은 4월 및 5월 중 항공기술훈련원, 청주공항, 양양공항, 원주공항, 항로시설본부(대구) 사업소 등을 찾아 사업소 안전 점검 실시와 함께 코로나19 장기화 등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KAC공항서비스는 안전보건 조직 강화를 위해 안전보건팀을 신설 및 전문인력 강화, 임직원 안전교육 강화 및 선제적 안전보건 진단·개선 등을 통해 임직원 안전 역량 및 안전 의식 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하고 있다.